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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솔로 25기 광수 직업 연봉(feat.5억이 자랑스럽지 않아?!)

by 쉬운갑부 2025. 3.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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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제의 중심이었던 24기 옥순을 떠나보낸 나는 솔로가, 새로운 25기를 맞이해 출연자들의 자기소개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과정에서 이름에 어울리듯(?) 시작부터 주목을 받는 인물이 있었으니 바로 광수님입니다!

 

[목차]

 

 

광수의 자기소개

나는 솔로 25기 출연자인 광수는, 1986년 생으로 강원도 인제에서 개업의로 근무하고 있다고 밝혔는데요. 고려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한 뒤 공중보건의로 근무하면서 법학 석사 학위까지 취득한 다재다능한 인재 중의 인재입니다. 현재는 하루 평균 100명 이상의 환자를 진료하는데 연봉이 5억이 넘는다고 밝혀졌죠.

 

하지만 광수님은 본인의 직업을 밝히기를 꺼려했는데요. 영수가 캐묻듯 "구체적인 직업이 어떻게 되냐?"라고 물었고, 이에 광수는 "원래 별로 자랑스러워하지 않아서 말을 잘 안 하는 편인데, 꼭 굳이 물으신다면 직업은 개업 의사다."라며 직업이 공개되었습니다.

 

이에 스튜디오 MC인 송해나는 "이게 왜 안 자랑스러워?!"라며 황당했고, 현장 출연자인 영철은 "이걸 지금 말하면 어떡하냐.."라고 반응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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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수의 꿈과 취미활동

나솔 25기 광수는 원래 물리학자를 꿈꿨다고 하며, 인공지능 개발로 특허를 냈습니다. 다만, 상용화는 하지 못해서 특허권만 갖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는데요. 현재는 또 다른 취미인 그림 그리기, 사진 촬영, 글쓰기 등 예술 분야에도 깊은 관심을 가지고 틈날 때마다 활동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러한 모습은 출연진들은 물론 시청자들 역시 당황스러운 반응과 함께 화제가 되고 있는데요. 광수가 아닌 타인의 입장에서는 의사라는 직업이 자랑스럽지 않다고 느끼는 것에 대해 다소 의아함을 느끼게 되었고, 다른 한편에서는 겸손하다는 반응과 함께 높은 평가를 하기도 했습니다.

 

현재 거주지인 강원도 인제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이유가, 본인이 유일한 지역 의사이기 때문인데요. 원래는 한 분 더 계셨지만, 돌아가셔서 이제 혼자만 남았다고 알려졌습니다. 이처럼 다재다능함이 밝혀지며 화제의 중심에 오른 25기 광수와 함께 나는 솔로 25기는 초반부터 휘몰아치는 소용돌이에 빠져들고 있는데요. 앞으로 펼쳐질 활약에 기대가 커지는 만큼 출연자들의 좋은 모습이 많이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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